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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몬, ‘아스달 연대기’ 굿즈 단독 판매

2019.06.03

티몬 효과 톡톡히 본 TV프로그램 제휴 러브콜 봇물

 

- 화제의 tvN 드라마 ‘아스달 연대기’ 공식 굿즈 60여종 온오프라인 최초 단독 판매

- 프로듀스101, 미스트롯, 현지에서 먹힐까 등 다양한 방송 프로그램과의 입체적 제휴 활동 큰 성과

- 향후 다양한 IP 컨텐츠와의 협업으로 온라인 굿즈 유통 시장 확대

 

 

티몬_아스달연대기 티몬_아스달연대기

 

국내 대표 모바일커머스 티몬(대표 이재후)이 CJ ENM과 제휴를 맺고 6월1일부터 첫방송을 시작한 스튜디오드래곤 제작 tvN 드라마 ‘아스달 연대기’의 공식 굿즈(Goods) 및 브랜드 콜라보 상품을 온오프라인 최초로 단독 판매한다.

 

티몬은 방영 전부터 고대 판타지를 소재로 한 거대한 스케일과 송중기, 장동건 등 초호화 캐스팅으로 화제를 모으고 있는 토일 드라마 ‘아스달 연대기’와 IP(지적재산권) 라이선스 계약을 통해 드라마 캐릭터 관련 굿즈 상품들을 6월10일부터 단독 판매한다. 판매될 상품의 종류는 캐릭터 USB, 휴대용 선풍기 다이어리, 교통카드, 보조배터리 등을 비롯해 다양한 브랜드와의 콜라보 제품까지 총 60여종에 이를 예정이다.

 

공식 굿즈 판매를 앞두고, 티몬은 7월7일까지 ‘아스달 연대기’ 본방사수이벤트를 진행한다. 6월 1일부터 방영을 시작한 드라마를 시청하고 인증샷을 찍어 본인의 SNS에 올린 후 해당 링크를 티몬 본방사수 이벤트 게시판에 올리면 된다. 매주 추첨을 진행해 ‘아스달 연대기’ 굿즈 및 국내 프랜차이즈 e쿠폰등 총 24여종 경품을 300명에게 제공한다.

 

티몬은 국내 이커머스로는 최초로 17년도 폭발적인 화제를 모았던 ‘프로듀스 101 시즌2’의 공식 투표 채널로 참여하며 TV프로그램과 커머스 채널과의 새로운 연계를 시작했다. 당시 티몬을 통해 투표한 건수가 3200만건에 달할 정도로 파급력이 대단했으며, 단독 판매했던 워너원 캐릭터 상품은 초기물량이 2시간만에 매진 되기도 했다.

 

이후 최근에는 TV조선에 방영한 ‘미스트롯’, tvN ‘300엑스투’에서 투표 진행과 방송 참가자 모집 신청 등 상품을 판매하는 플랫폼을 넘어 다양한 소재와 컨텐츠로 프로그램을 홍보하고 고객과의 접점을 확대하는 다양한 효과를 거두기도 했다. 현재도 tvN에서 방영 중인 ‘현지에서 먹힐까-미국편’의 푸드트럭 블록&피규어 상품을 단독 판매하고 있다. 회사는 방송 프로그램과의 활발한 연계를 통해 적극적으로 IP 컨텐츠를 발굴하고 관련 상품을 기획, 제작해 굿즈 시장에 있어 온라인 유통을 선점하겠다는 계획이다.

 

티몬의 이재후 대표는 “그 동안의 성과와 공고한 파트너십 덕분에 ‘아스달 연대기’와 같은 화제성 높은 드라마의 IP 상품을 단독 판매하게 되어 기쁘다”면서, “방송 및 영상 컨텐츠 관련 IP가 현재도 오프라인을 통한 유통, 판매가 대부분 이루어지고 있는데, 티몬을 통해 언제든 다양한 굿즈상품을 만날 수 있도록 영역을 확대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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