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몬, '몬스터 패션위크'로 총 1100억원의 쿠폰 쏜다!
2013.02.20
- 티몬 전 회원에게 총 1100억 상당의 할인 쿠폰 제공 프로모션 진행
- 추첨 통해 100명에게 패션매거진 1년 정기 구독 혜택 제공
신학기와 옷차림이 가벼워지는 봄을 앞두고 패션업계는 봄맞이 세일과 겨울 결산 세일이 한창이다. 여기에 더해 티몬에서는 패션 상품 구매 시 또 한번의 추가 할인으로 몬스터급 혜택을 더했다.
티켓몬스터(대표 신현성)가 운영하는 대한민국 대표 소셜커머스 티몬(www.tmon.co.kr)은 ‘몬스터 패션위크’를 실시, 패션 상품에 한해 전 회원에게 총 1100억 상당의 할인 쿠폰혜택을 제공한다고 20일 밝혔다.
2월 20일 낮 12시부터 26일까지 일주일간의 ‘몬스터 패션위크’ 동안 티몬 전 고객들에게 의류/잡화/스포츠, 레저 카테고리에서 사용 가능한 할인쿠폰이 일괄 지급된다. 쿠폰은 최저 2,000원부터 최대 1만원까지의 할인혜택을 담고 있으며, 회원당 2장에서 최대 3장까지 랜덤으로 지급된다. 총 1100억원에 해당하는 할인쿠폰이 발행되는 것. 로그인과 동시에 지급된 쿠폰을 확인할 수 있으며, 이벤트 기간 동안 지정된 금액 이상의 패션 카테고리(의류/패션잡화/스포츠레저)상품 구입 시 쿠폰 금액만큼을 즉시 할인 받아 구매할 수 있다. 더불어 이 기간 동안 신규 가입하는 회원들에게도 바로 사용이 가능한 쿠폰이 지급된다.
또한, 패션매거진 보그와 GQ의 1년 정기구독권을 받을 수 있는 이벤트 딜을 동시에 진행해 추첨을 통해 100명에게 제공할 예정이다.
티몬은 패션 카테고리의 매출 비중이 스토어 전체에서 약 34%로*참고1, 주된 이용층인 20~30대가 온라인에서의 패션상품 구매 비중이 점차 커짐에 따라 티몬 패션 상품의 만족스러운 구매 경험을 넓혀 단골고객을 확보하겠다는 계획이다.
패션위크를 기획한 티켓몬스터 마케팅실 송영주 과장은 “이번 ‘몬스터 패션위크’는 고객들에게 실질적인 구매 혜택을 제공하기 위해 기획된 프로모션”이라며, “국내 대표 소셜커머스로서 보다 많은 고객에게 다양한 혜택을 제공할 수 있는 시스템 마련을 위해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티몬은 지난 2월 14일부터 공식 페이스북(www.facebook.com/tmonkr) 을 통해 ‘몬스터 패션위크’ 사전 이벤트를 진행 중이다. 이벤트 참여자 중 108명을 선정해 명품백, 토리버치 가방, 구찌 선글라스, G-shock 시계 등 다양한 패션 아이템과 스타벅스 기프티콘을 경품으로 제공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