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몬, FC서울과 2년 연속 파트너십 체결…’이커머스 단독’ 상품 판매
2023.02.27
FC서울의 특별한 경기 관람권, 티몬에서 만나요!
티몬, FC서울과 2년 연속 파트너십 체결…’이커머스 단독’ 상품 판매
-티몬 ‘FC서울’과 2년 연속 공식 파트너십 체결... 홈 개막전서 체결식 진행
-단일 경기 예매권부터 오직 티몬에서만 선보이는 특별 관람 공간 ‘몬스터룸&라운지’ 단독 판매
-FC서울 선수들과의 축구 레슨 프로그램 등 팬들을 위한 체험 기회 확장 계획
-홈 개막전서 열린 ‘티몬 찬스데이’에 팬들 환호성… 유니폼, 사인볼 이벤트에 긴 줄 행렬

티몬이 GS스포츠 프로축구단 ‘FC서울’과 2년 연속 공식 파트너십을 체결하고 2023시즌 단일 경기예매권부터 개별 관람이 가능한 ‘몬스터룸’ 등 특별한 상품들을 단독 판매한다고 27일 밝혔다.
티몬이 ‘FC서울’ 프로축구단의 2023시즌 공식 이커머스 파트너로 활약한다. 지난 25일(토)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FC서울 홈 개막전에서 류광진 티몬 대표이사와 여은주 FC서울 대표이사 등이 참석한 가운데 공식 파트너십 체결을 기념하는 세레모니와 시축 행사가 열렸다. 티몬은 앞으로 FC서울의 공식 이커머스 파트너로서 독점 상품 개발·판매는 물론 다양한 온·오프라인 프로모션 이벤트를 선보여간다는 계획이다.
단일 경기 예매권부터, 스페셜존 이용권도 티몬이 이커머스 단독 판매한다. 먼저 맥주, 다과가 제공되고, 최대 12인까지 이용할 수 있는 개별 관람석 ▲’티몬 몬스터룸’은 32만9,000원이다. 또, 최대 20명까지 인원수에 맞춰 이용할 수 있는 ▲’몬스터라운지’ 티켓은 1인당 3만2,000원에 이용할 수 있다. 23시즌 FC서울 홈 유니폼은 9만9,000원이다.
앞으로 티몬은 FC서울 선수들과 함께하는 일일 축구 레슨 프로그램, FC서울 유소년 아카데미 수업 참가권 등 오직 티몬에서만 만나볼 수 있는 특별한 체험 기회도 FC서울과 함께 만들어가며 축구팬들과 소비자들에게 차별화된 경험을 제공한다는 목표다.
류광진 티몬 대표는 “K리그 홈경기 평균 관중 1위를 기록할 만큼 흥행을 주도하는 FC서울과 2년 연속 긴밀한 파트너십을 이어갈 수 있어 그 뜻이 남다르다”며, “FC서울 및 축구 팬들에 색다른 즐거움을 주는 동시에 축구에 관심이 없던 소비자의 눈길도 사로잡을 관람 상품 및 이벤트를 선보여가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25일 개막전 경기에 티몬은 ‘티몬 찬스데이’를 열고 팬들에 다채로운 즐거움을 선사했다. 경기날 장외 티몬 행사부스에서 프리미엄 관람 공간인 ‘스카이박스’ 이용권, FC서울 유니폼/사인볼 추첨 행사와 더불어 선수단과의 포토타임도 마련해 팬들에 특별한 추억을 선물했다. 또 사전에 개막전 맞이 시축 이벤트를 티몬에서 접수 받아 폭발적 인기를 끌었으며, 경기 관람권과 경기장 투어를 함께할 수 있는 패키지 상품도 티몬 단독으로 선보여 오픈과 동시에 매진되며 인기를 끌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