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몬투어X제주항공 ‘올인데이’, 3일 단 하루 국제선 ‘인기 12대 노선’ 항공권 특가
2023.03.03벚꽃 여행부터 이른 여름휴가까지...해외 항공권 초저가로 찜하세요!
티몬투어X제주항공 ‘올인데이’, 3일 단 하루 국제선 ‘인기 12대 노선’ 항공권 특가
- 3~5월에도 ‘중단거리’ 여행지에 관심 집중…1~3위 일본, 4~10위 괌·동남아 등 따뜻한 휴양지
- 일본 편도 항공권 8만원 후반대~, 제주항공 국내 단독 취항 ‘시즈오카’ 항공권도 특가
- ‘가족 인기 여행지’ 괌 13만원대~, 사이판 14만원대~…인기 동남아 휴양지 10만원대부터
.jpg)
티몬이 오늘(3일) 단 하루 ‘티몬투어X제주항공 올인데이’를 열고 일본, 괌·사이판, 동남아 등 인기 12대 노선 항공권을 단독 기획 특가에 판매한다. 벚꽃 여행은 물론, 4~5월 황금연휴, 이른 여름휴가까지 초저가에 준비할 수 있는 기회다.
일본과 동남아 등 중단거리 여행지를 중심으로 여행객이 몰리고 있다. 티몬이 3월~5월 항공권 예약 데이터를 분석한 결과, 1위부터 3위까지 일본(오사카, 후쿠오카, 도쿄), 4위부터 10위까지는 따뜻한 휴양지(다낭, 나트랑, 괌, 방콕, 타이베이, 세부, 보라카이)가 꼽혔다.
티몬은 제주항공과 3일 단 하나의 브랜드를 띄워주는 ‘올인데이’를 실시하고, 일본, 괌·사이판, 동남아 휴양지 중심의 해외 항공권 단독 프로모션을 펼친다. 먼저, 3월 초부터 7월 중순까지 일본 편도 항공권이 8만원 후반대부터다. 노선별 최종 편도 할인가(성인 기준)는 ▲인천-후쿠오카(8만9,900원~), ▲인천-시즈오카(9만2,900원~)이다. 유류할증료와 세금, 무료 위탁 수하물(15kg) 모두 포함이다. 특히 시즈오카는 국내에서 제주항공이 단독 취항하는 일본 소도시로, 색다른 여행을 즐기고 싶은 이에게 제격이다.
가족 단위 여행객의 선호가 높은 ‘괌·사이판’ 편도 항공권도 13만원대부터다. 성인 기준 ▲인천-괌(13만9,900원~), 부산-괌(13만6,900원~) ▲인천-사이판(14만6,900원~) 특가다. 유류할증료와 세금 포함 금액이며, 무료 위탁 수하물은 23kg까지다. 6월 말까지 일정 선택이 가능해 이른 여름휴가도 계획할 수 있다.
인기 동남아 휴양지 노선도 10만원대 초저가다. 편도 총액 기준 ▲인천-마닐라(10만5,900원~), ▲인천-클락(11만1,900원~), ▲인천-코타키나발루(20만9,900원~), ▲인천-비엔티안(13만4,900원~), ▲인천-호치민(16만4,900원~) 이다. 부산에서 출발하는 타이베이와 싱가포르행 편도 항공권도 ▲부산-타이베이(12만5,900원~), ▲부산-싱가포르(23만2,900원~) 등 특가에 준비할 수 있다.
김학종 티몬 투어비즈본부장은 “빠르게 회복 중인 해외여행 수요를 고려해 제주항공과 손잡고 비교적 거리, 비용 등 부담이 적어 여행객들이 많이 떠나는 해외 12개 노선의 항공권 특가 프로모션을 준비했다”며, “오늘 단 하루 티몬에서만 만날 수 있는 특가 찬스를 활용해 올 상반기 해외여행을 알차게 계획해보시길 바란다”고 말했다.